요즘 노트북이 급 필요해졋다.
현재 회사에서는 데스크 탑을 집에서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집에 있는 놈이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3년 남짓 쓰고 있는데, 사용 빈도가 워낙 높아서 대략 5~6년은 사용한놈 처럼 굴기 시작했다. 회사에서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지급한다고는 했는데, 데스크탑 PC 한대는 있어야 작업 능률에 효과적이라 생각해서 신청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 노트북을 사려고 여기 저기 기웃 거리고 있는데. 어떤 놈을 사야될지 고민이다.
벌써 한 달째 고민을 하고 있고, 아직도 고민중이다.....ㅍ
VAIO G115LN/B
베터리 11시간, 무게 1KG 정말 짜세나는 비즈니스용 제품이다.
단, 해상도(1024X768)이 맘에 안든다. 가격도 220만원대. ㅍ
맥북 701
맥북은 내가 제대로 맥을 사용해 본 경험이 없어서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자 리스트에 포함 시킨 놈이다. 이놈을 사면 아마다 윈도우를 깔기 보다는 맥을 사용할 확율이 높다.
바이오 10주년 기념 모델. 바이오 T
(일본 출시 5월 26일, 한국 곧 출시)
이놈은 바이오 제품 치고 싼 가격(150만원대)대와 특별 판매 제품이라서 끌린다.
맥 자판을 닮은 모양새도 마음에 든다.
Sony Vaio 0.75인치 벽을 넘는 인텔 Metro 컴퓨터(출시 올해:미정)
오늘 랩장님이 메신저로 던져준 놈이다.ㅋ 출시가 올해
무게와 LCD 두께가 얇은 고품격 노트북 ㅍ
이 중에 도대체 무얼 사야 된다 말이요....지갑도 텅~텅 비었는데..
내일 무작정 용산으로 go~go~
by.라이토 (laitto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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