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서비스 쇼케이스 2007
국내 웹 2,0 서비스들이 한자리에 모이는'웹2.0 서비스 쇼케이스 2007'에 참여 합니다.
http://www.bizdeli.com/offline/detail.asp?pfid=S1446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위자드 닷컴, 크림에이드, 라이프팟, 레뷰 이 여섯가지 서비스는 현재 국내에서 web 2.0 서비스 이론을 비즈니스에 선도적으로 접목시키고 있는 서비스들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사실 web 2.0 서비스라는 컨셉을 갖고는 있지만, 국내에서 성공 가능성은 정말 미지수 입니다. 국내 온라인 시장은 포털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고, 이러한 작은 서비스들이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지, 일반 사용자들이 포털에서도 사용 가능한 이러한 서비스들을 굳이 포털이 아닌 작은 서비스에서 사용하려고 할지, 사용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지, 그 가능성을 체험하는 컨퍼런스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사람으로서 이러한 선도적인 서비스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하면서도, 일회성이 너무 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치적인 측면에서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온/오프라인 경험을 확장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지만, 사용자들이 경험을 확장할 필요성이 충분이 있는지 먼저 검토해봐야한다. 현재 사용자가 국내 web 2.0 서비스를 사용해야 되는 필요성은 아직 미지수 이다." 아직까지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무튼 좋은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by 라이토(laitto79@gmail.com)
국내 웹 2,0 서비스들이 한자리에 모이는'웹2.0 서비스 쇼케이스 2007'에 참여 합니다.
http://www.bizdeli.com/offline/detail.asp?pfid=S1446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위자드 닷컴, 크림에이드, 라이프팟, 레뷰 이 여섯가지 서비스는 현재 국내에서 web 2.0 서비스 이론을 비즈니스에 선도적으로 접목시키고 있는 서비스들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사실 web 2.0 서비스라는 컨셉을 갖고는 있지만, 국내에서 성공 가능성은 정말 미지수 입니다. 국내 온라인 시장은 포털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고, 이러한 작은 서비스들이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지, 일반 사용자들이 포털에서도 사용 가능한 이러한 서비스들을 굳이 포털이 아닌 작은 서비스에서 사용하려고 할지, 사용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지, 그 가능성을 체험하는 컨퍼런스가 될것으로 보입니다.온라인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사람으로서 이러한 선도적인 서비스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하면서도, 일회성이 너무 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치적인 측면에서 사용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온/오프라인 경험을 확장하는 것은 훌륭한 일이지만, 사용자들이 경험을 확장할 필요성이 충분이 있는지 먼저 검토해봐야한다. 현재 사용자가 국내 web 2.0 서비스를 사용해야 되는 필요성은 아직 미지수 이다." 아직까지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무튼 좋은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by 라이토(laitto79@gmail.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