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는데...슬라이딩 도어 앞 천장에 풍선이 가득했다. 무슨일인가 했더니. 사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해피빈에서 사원들에게 풍선을 나눠주고 있던 것이었다. 사실 해피빈이라는 서비스를 인지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그리 많지 않다. nhn에서 프로모션에 많이 신경 안쓰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부문화에 대해서 조금 인색한 면이 많다. 그래서 오늘 해피빈의 깊은 뜻을 가슴에 담고자 풍선하나를 책상위에 걸어놨다. 기부문화와 좋은 자선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의미로...
2005년부터 Field에서는 UX라는 분야가 여기 저기 생겨났고, 현재 Field에서는 CX, NX, EX등 UX를 모태로 이와 비슷한 분야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UX를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은 국내 대학에서 찾기 힘듭니다.
nhn에서 개최하는 UXDP행사는 UX에 대해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대학생 여러분 참여해보세요..^^
안녕하세요.
NHN CMD 부문에서 제2회 UXD Practicum 2007행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립니다.
본 행사는 NHN에서 네이버, 한게임 등의 사용자경험 디자인의 역할을 맡고 있는CMD 부문이
주최하는 행사로서, 2007년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9박 10일간 진행되는 대학생 사용자경험디자인 체험 프로그램 입니다.
행사 종료 후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한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디자인 연수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NHN CMD 부문의 2007년 하계 인턴(1개월)의 기회가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추후 상황에 따라 산학협동 프로젝트 수행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워크숍을 수료한학생들에게는 NHN입사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미래를 이끌어나갈 예비 디자이너들과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내 UX디자인계에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가능성을 모색하는Creative Mind를 가진디자인 전공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