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쿼터 지속을 위한 1인 시위........
영화인들...그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간다...
밥줄 끊기기 싫은 심정도 이해는 간다....
영화가 발전되어야 문화, 경제적인 면이 발전한다는 것도 안다....
헐리우드의 제작 시스템에 우리가 밀리는 것도 이해가 간다...
세계의 다양한 영화 산업을 경험하는 것보다 우리네 영화 산업 먼저 지키자고 소리지르는 것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영화인들아....
당신네들 게런티로 인해..영화 제작비가 몇십억대로 불어나는 것이 이해가 안간다....
동정표 얻고자 이런 어린애들..주목받는 신인들 TV에 들이대는 것이 이해가 안간다..(언제부터 이준기가 영화배우냐..)
당신네들 밥그릇 챙기겠다고 깽판 부리는 것으로 밖에 이해가 안간다......
정신 차려라..그 시간에 연기 연습하고..시나리오좀 탄탄하게 만들어라.......
더이상 스크린 쿼터 운운하며 밥그릇 챙기는 이기적인 모습 보기 싫다...

by.라이토(laitto79@gmail.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